24일 오전9시12분 현재 삼천리 주가는 1500원(-1.31%) 내린 11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동부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배당매력은 있지만, 장기성장을 통한 투자매력은 낮다고 평가했다.
유덕상 연구원은 "연간 200억원에 가까운 지분법이 유입되었던 자회사 삼탄의 매각 이후 신규 수익원 역할을 기대한 여러 방면의 집단에너지 사업 기대감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투자매력은 낮다"고 분석했다.
다만 "올해 배당금은 주당 2000원 전후로 전년수준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자사주 10만주 매입 계획 물량 중 잔여여력이 6만주가량 남아 있는 점도 주가 방어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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