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신내동 모아타운 수주…3300억 규모
매출 19.79% 해당…29층 아파트 904가구
2026-02-23 14:22:15 2026-02-23 15:17:27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동부건설이 3300억원 규모 서울 중랑구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을 수주했습니다.
 
동부건설은 지난 21일 '신내동 493, 494번지 일대 모아타운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약 3341억원입니다. 이는 지난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6884억원의 19.79%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아울러 해당 사업의 공사 규모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아파트 904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입니다.
 
신태현 기자 htenglis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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