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동부건설이 3300억원 규모 서울 중랑구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을 수주했습니다.
동부건설은 지난 21일 '신내동 493, 494번지 일대 모아타운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습니다.
계약 금액은 약 3341억원입니다. 이는 지난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6884억원의 19.79%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아울러 해당 사업의 공사 규모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아파트 904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입니다.
신태현 기자 htenglis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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