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이틀째 급락
달러화 강세 및 석유 수요증가세 둔화 영향
2008-06-11 07:44:4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국제유가가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석유 수요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틀째 급락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3.04달러(2.3%) 하락해 배럴당 131.31달러에 마감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7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은 2.86달러(2.1%) 하락, 배럴당 131.05달러를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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