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25분 현재 디아이씨 주가는 전일 대비 2.25%(140원) 상승한 6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내년 예상 실적 대비 주가수익비율(PER) 6배로 저평가 국면"이라며 "실적 개선 가능성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디아이씨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721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4.4% 늘어난 45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연구원은 "내년 실적도 당초 예상을 웃돌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완성차의 파워트레인 아웃소싱 확대 물량 증가, 변속기부품 납품 증가 등"을 요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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