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오는 2015년부터 호주산 액화천연가스(LNG)를 도입한다.
가스공사는 호주 글래드스톤 LNG(GLNG)사와 매년 350만톤 규모의 LNG를 20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지경부는 16일 이같은 내용과 함께 GLNG 프로젝트의 가스전 및 액화플랜트에 대한 15% 지분인수계약도 체결했다고 밠혔다.
LNG 350만톤은 우리나라 연간 소비량의 11% 정도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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