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내년도 공공 분야 소프트웨어 사업규모가 올해보다 19.5%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지식경제부는 9일 '2011년 소프트웨어(SW) 시장전망 세미나'를 개최해 내년도 공공분야 SW 수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내년도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SW구매계획을 조사한 결과, 올해보다 19.5%, 4373억원 증가한 2조 6801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조사됐다.
그 중 92.1%인 2조4685억원은 상반기 내에 발주될 계획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