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종합 에너지 전문업체인 한전산업개발의 기업공개를 위한 일반 주식 공모 첫 날 경쟁률이 2.34대 1을 기록했다.
8일 대표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일반 배정 물량 260만8000주 모집에 609만6810주가 청약됐다. 청약증거금은 168억원이 몰렸다.
한전산업개발은 9일까지 공모를 거쳐 오는 1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가격은 주당 5500원, 총 공모금액은 717억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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