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엔씨소프트(036570)가 대전 슈팅 게임 ‘스틸독’의 비공개테스트(CBT)를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했다.
‘스틸독’은 엔씨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전투용 차량간에 포격과 충돌로 대전을 펼친다.
신민균 엔씨소프트 사업기획실장은 “그 동안 보다 많은 고객들이 스틸독의 새로운 액션을 쉽게 체험하고 경험하실 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으로 다듬어 왔다”며 겨울 방학에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