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수연기자]
유니온(000910)은 페로니켈 사업진출을 위한 신사업분야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위해 페로니켈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7일 공시했다.
이를 위해 유니온은 에너텍과 한국콘소시엄을 구성해 한국광물자원공사, 다국적기업(One of Asia's largest trading company 社)과 공동으로 페로니켈 제련회사를 설립하는 HOA체결했다.
유니온의 콘소시엄지분은 51%으로, 약2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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