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우리술(
www.maggulli.com)이 2010 햅쌀막걸리 시음 평가회에서 ‘톡쏘는막걸리’가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혀다.
색, 향, 맛, 산도, 청량감, 밀도, 대중성 등 10가지 국제적 기준의 시음 평가지표에 의해 평가된 이번 시음회에는 국내 최고의 2010 햇살막걸리 10종이 시음 평가회에 참가했고, 우리술의 ‘톡쏘는 막걸리가 평점 합계 65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는 김협(JW메리어트호텔 소믈리에, 2010년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대회 1위), 황지미(노보텔 강남 소믈리에, 2010년 소팩사주최 한국소믈리에 대회 1위),고재윤(경희대 호텔관광대 교수, 2010년 프랑스 생테밀리옹 쥐라드 기사 작위) 등 국내 최고의 소믈리에들이 참가했다.
우리술의 관계자는 “살균막걸리인 ‘톡쏘는 막걸리’가 생막걸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반적으로 살균막걸리가 생막걸리에 비해 맛이 떨어진다는 통설이 이번 ‘톡쏘는 막걸리'의 1위 수상으로 뒤집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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