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 11월께 상장 예정
2008-06-05 16:47:12 2011-06-15 18:56:52
올해 하반기 중에 제1호 상장 생명보험사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금호생명은 5일 “빠르면 올해 11월 중에 규모 3000억~5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해 연내상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호생명은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해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7~8월께 증권선물위원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호생명 관계자는 “오는 13일 주주총회에서 상장 계획을 승인 받고 투자설명회와 예비심사 청구 절차가 끝나면 상장준비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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