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대신증권이 미금역지점을 '오리역지점'으로 변경 개점한다.
이에 따라 오는 6일 기존 미금역지점을 경기도 성남시 구미동 185-4번지 보명프라자 2층으로 이전하고, 지점명을 '오리역지점'으로 변경한다.
오리역지점은 분당구 구미동 중심상권에 위치해 있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이 매우 우수한 상권으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유재관 대신증권 오리역지점장은 "이번 오리역지점 이전은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고, 대신증권의 금융주치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고객상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새로운 인테리어를 적용했다"며, "앞으로 투자설명회와 같은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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