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신영증권이 1일 해운대지점을 확장 오픈한다고 밝혔다.
해운대는 부산의 대표 고급 주거단지로 금융기관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한 곳인데, 영업력을 바탕으로 영업점을 확장하게 됐다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신윤주 지점장은 2005년 지점 신설 당시 신영증권 1호 여성지점장으로 화제를 불러 모은 인물로, 부임 후 5년 동안 지점 자산을 5배로 키우는 등 지점확장에 기여했다.
신 지점장은 “영업점을 확장하며 VIP고객을 위한 개별 상담실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다”면서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리기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상품 제공으로 고객 만족을 확대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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