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닥에 상장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조기 적용법인의 3분기누적 영업실적(연결기준)이 전년 수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공동 조사한 결과, 코스닥에 상장된 K-IFRS 조기적용법인 17사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조84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03%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3.16% 줄어든 1206억원을 기록했다.
<자료 : 한국거래소>
한편 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137.1%를 기록, 지난해말과 비교해 116.17%포인트 큰 폭 감소했다.
<자료 :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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