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PCA자산운용은 지난 주말 사회복지법인인 '한국헬프에이지'와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기 PCA자산운용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50여명이 함께 한국헬프에이지가 후원하는 전국 6개의 노인참여나눔터(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자치공동체)내 200여명의 독거노인에게 지원될 김치를 담갔다. 또 지난 1년간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금도 전달됐다.
이원기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노인 문제에 대한 인식이 고취되고, 기꺼이
더 많은 사회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PCA자산운용은 지난 2006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경제교육, 노인참여나눔터 독거노인 식사준비 지원 등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해왔다.
◇ PCA자산운용 이원기 대표(셋째줄 가운데)와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29일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 담그기·후원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