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미니프린터 전문기업인 세우테크의 IPO(기업공개)를 위한 일반 공모 청약 경쟁률이 32.25대 1로 최종 마감했다.
22일 대표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세우테크에 대한 청약 결과 일반 배정물량 30만주 모집에 967만5660주가 청약돼 32.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266억806만원이 몰렸다.
세우테크는 지난 2002년 4월 설립된 미니프린터 제조업체로, 포스 프린터(POS Printer), 라벨 프린터(Label Printer), 모바일 프린터(Mobile Printer)등을 주력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다.
세우테크는 다음달 1일 코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공모가는 5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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