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웹머신즈는 23일 자사 태블릿PC '아트리에(UX100)'가 구글 마켓에 연동된다고 23일 밝혔다.
아트리에는 '테그라2' CPU가 탑재된 국내 최초 태블릿PC다.
웹머신즈에 따르면 현재 정식으로 구글인증을 받지는 않았지만 인증작업을 진행중이며 현재 구글 마켓을 이용할 수 있다.
아트리에는 초기물량 300대가 예약판매 중이며 다음달 6일부터 판매점에 정식 발송된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했고, 10인치 크기에 1024X60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무게는 750g이다.
와이파이 접속을 지원하며 에그를 이용해서 와이브로도 이용 가능하다.
아트리에는 통신사 약정없이 44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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