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 내년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라 연결중심 공시체계로의 전환, 재무제표 표시 방법의 변경 등 회계환경이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애널리스트, 여신담당자 등 재무정보이용자들은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재무정보 이용과 분석상의 이슈와 유의사항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22일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재무정부이용자를 위한 '국제회계기준(IFRS)세미나'를 다음달 2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석우 고려대 교수 등 3인이 공동연구한 'IFRS 도입에 따른 재무정보 이용상의 문제점과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또 회계법인 전문가와 애널리스트가 재무정보이용자 입장에서 IFRS 도입에 따른 업종별 영향과 이에 따른 기업가치평가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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