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핵관' 이철규, 동해·태백·삼척·정선 '당선 확정'
61.59% 득표…민주당 한오영 고배
2024-04-10 22:23:32 2024-04-10 22:23:32
이철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현안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10일 22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결과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에 출마한 이철규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 개표가 22시08분 기준 85.11%를 기록한 가운데 이 후보가 61.59%(6만7115표)로 당선됐습니다. 한호영 민주당 후보는 36.16%(3만9413표)를 얻었지만 고배를 마셨습니다. 
 
한편 이 후보는 대표적인 윤석열 대통령의 복심으로 친윤계(친윤석열계) 핵심 의원으로 꼽힙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인재영입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이번 당선으로 22대 국회에서 3선 의원이 됩니다.
 
한동인 기자 bbh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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