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성융광전투자(900150)는 자회사 소주성융광전과기유한공사가 117억원 규모의 공장을 신설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성융광전투자 관계자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단결정, 다결정 등 잉곳과 웨이퍼, 모듈 공장을 증설코자 한다"며 "연 300메가와트(MW)의 생산력을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자기간은 오는 2011년 6월30일까지.
성융광전투자 주가는 신규 투자 소식이 전해진 뒤 큰 폭 반등에 나섰다. 이날 오후 1시3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2%(140원) 상승한 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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