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더존비즈온이 4분기 실적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며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5일 오전 9시28분 현재 더존비즈온은 지난주말대비 500원(2.44%) 상승한 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종화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9억원, 2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 169% 폭증은 물론 전분기 대비로도 83%, 283% 늘어날 것"이라며 "핵심 모멘텀이 본격화되며 4분기 영업실적이 급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성 연구원은 "단기 실적모멘텀 뿐만 아니라 장기 성장모멘텀도 우수하다"며 "법인사업자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 관련 수혜가 내년 이후 본격화되고 SKT 모바일 오피스 사업 관련 매출도 내년 이후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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