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회계기준 위반 씨엘앤티 한국알콜산업 제재
2010-11-10 18:28: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증권선물위원회는 10일 정례회의를 열어 "회계 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 공시한 씨엘앤티에 대해 감사인 지정3년과 검찰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씨엘엔티는 2007년 12월 결산시 지분법적용 투자주식 평가시 자회사의 재무제표에 회계처리기준 위반사항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반영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증선위는 또 유기화학물질 제조업체인 한국알콜산업에 대해 특수관계자의 금융기관차입금에 대해 지급보증을 제공했음에도 이를 재무제표 주석에 기재하지 않았다며 과징금 1200만원과 감사인 지정1년의 제재를 결정했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