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오션 실권주 공모에 '뭉칫돈' 몰려
최종 청약경쟁률 596.73대 1 마감
2010-11-10 17:33:3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모바일 플랫폼 솔루션 개발업체 디지털오션(051160) 실권주 일반 공모 청약 최종 경쟁률이 596.73대 1로 마감됐다.
 
10일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총 435만주 가운데 주주에게 배정하고 남은 52만599주에 대한 일반 공모 결과 3억1065만8400주가 청약에 응했다.
 
주당 모집가액은 1295원으로, 청약증거금만 4023억262만8000원에 몰렸다.
 
12일 환불일을 거쳐 오는 25일 상장될 예정이다.
 
디지털오션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65원(3.50%) 떨어진 17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 주가 수준은 모집가액 대비 40% 높은 수준이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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