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혜진기자]
AP시스템(054620)은 위성 단말기 사업 부문을 분할해 내년 1월31일 'AP위성통신주식회사(가칭)'을 설립한다고 9일 공시했다.
분할방식은 할되는 회사가 신설회사 발행주식의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ㆍ물적분할의 방법이다.
지식경제부의 '차세대 디지털 TRS(TETRA) 핵심 기술개발'과 중소기업청의 '전력IT용 100kpbs급 고속 데이터 차세대 테트라 모뎀개발'을 비롯해 현재 진행중인 교육과학부의 '재난관리를 위한 위성·테트라 겸용 서비스 테스트베드개발'에 대해서는 'AP위성통신주식회사'가 권한과 책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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