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황현순 사장이 대규모 미수채권 발생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기 위해 이사회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오는 16일 개최되는 키움증권 이사회에서 황현순 대표의 사임 의사에 따른 후속 절차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키움증권 여의도 본사.(사진=뉴스토마토)
신대성 기자 ston9477@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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