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나연기자] 유진투자증권은 9일
이수페타시스(007660)에 대해 내년 통신장비 르네상스의 핵심 수혜주라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원으로 기업분석을 개시했다.
변준호 연구원은 "내년에도 통신 트래픽을 유발하는 IT 신기기(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가 빠르게 침투할 전망"이라며 "통신트래픽 해소를 위한 공격적인 글로벌 통신장비 투자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변 연구원은 "고마진 통신 PCB 매출 비중이 지난해 49.4%에서 내년 65.6%으로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며 "고다층 PCB는 처리속도가 빨라 모바일 인터넷 등 트래픽을 유발하는 어플리케이션 대응에 필수"라고 분석했다.
변 연구원은 "향후 주가는 기업가치 재조명과 성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에 근접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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