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미녀군단, '위 온라인' 거리 홍보 눈길
2010-11-05 15:59:51 2010-11-05 18:51: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F1 레이싱을 더 뜨겁게 만들었던 레이싱걸들이 온라인 게임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
 
김하율, 이유은, 김시원 등 F1 레이싱걸 12명은 구름 인터렉티브가 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위 온라인:비밀원정대’를 알리기 위해 홍대, 명동, 강남 등 서울 번화가에 나타났다.
 
이들 미녀 군단은 거리를 걸으며 행인들에게 ‘위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 소식을 알렸다.
구름 인터렉티브는 인기 아이돌 그룹 ‘카라’가 부른 게임 OST를 나눠줬다.
 
‘위 온라인’은 ‘드로이얀’, ‘열혈강호 온라인’을 제작한 박지훈 대표가 제작에 참여한 게임으로, 각각 다른 장르로 다뤄졌던 동양 무협과 서양 판타지가 대립하는 독특한 배경이 특징이다.
 
또 장동건, 2AM, 토니안 등 유명 연예인들이 서비스를 축하하기도 해 화재가 되기도 했다.
 
구름 인터렉티브 관계자는 “ ‘위 온라인’은 게임에만 머물지 않고 원소스 멀티유즈가 목표”라며 ”이번 거리 행사는 게임 이용자 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에게 ‘위 온라인’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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