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신한지주 제재대상 26명으로 축소
2010-11-04 17:33:13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는 4일 라응찬 전 신한지주 회장의 금융실명법 위반과 관련 제재대상을 기존 42명에서 26명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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