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신상훈 사장 징계 제외
2010-11-04 17:29:1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는 4일 신한지주 금융실명법 위반과관련, 신상훈 사장은 징계대상에서 제외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상훈 사장은 당초 차명계좌 책임이 있는 것으로 봤으나 영업부장 재직기간 중에 창구의 실명제 위반 사례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cecilia102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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