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나연기자] 나로호의 내년 발사가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감에 우주항공 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나로호 3차 발사 위성 워크샵'을 열고 나로호 3차 발사 탑재위성 개발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그러나 실패 원인 규명 작업이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최소한의 물리적 시간을 고려해도 내년 발사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