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일 온라인과 SNS매체를 이용해 하이투자증권을 홍보하게 될 제 1기 '하이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하이서포터즈는 서울과 경기지역 대학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개월간 하이투자증권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체험결과를 트위터나 블로그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번 하이서포터즈 발대식을 시작으로 향후에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서태환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대학생들의 진취적인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생각으로 서포터즈 활동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국내 금융산업에 대한 이해를 좀더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 1기 하이투자증권 하이서포터즈 전원에게는 매월 일정액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와 팀에게는 시상금 지급 및 표창장 수여, 입사지원시 우대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www.hi-ib.com)를 조회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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