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출시
입력 : 2010-11-01 10:47:42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가 배기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인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모델을 내놨다. 
 
2011년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유로5기준에 맞춘 새로운 직분사 방식의 디젤엔진(VCDI : Variable Geometry Turbo Charger Common Rail Diesel Injection)을 통해 이전 유로 4기준의 디젤 차량보다 배기가스 등의 배출량을 30%이상 저감했다.
 
가변 터보차저는 동급 최고의 163마력과 최대토크 36.7kg·m를 구현했고 실린더 블록을 보강해 엔진소음과 진동도 획기적으로 줄였다.
 
연비는 리터당 15.0킬로미터(km)에서 15.9km로 높아졌다.
 
2011년형 디젤모델은 또 가솔림 모델과 같은 정속주행을 위한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적용됐고 뒷자석 폴딩시트를 통해 적재공간 활용성도 크게 높였다.
 
가격은 두 개의 트림별로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SX 모델 일반형은 1899만원, 고급형은 1993만원이고 CDX 모델 일반형 1970만원, 고급형 2142만원이다. 
 
뉴스토마토 김세연 기자 ehous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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