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 선착순 분양
전용 59㎡·테라스타입 완판
2023-06-07 14:51:42 2023-06-07 14:51:42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 투시도. (사진=DL이앤씨)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 전용면적 74㎡와 84㎡ 일부 잔여가구가 선착순 분양됩니다.
 
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경기 용인특례시 기흥구 마북동 일대 옛 서울우유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2층, 아파트 999가구 규모로 건립됩니다.
 
전용 △59㎡ 129가구 △74㎡ 152가구 △84㎡ 718가구 등 중소형 평면으로 이뤄졌습니다. 그중 전용 59㎡와 테라스 타입은 완판됐으며, 74·84㎡ 타입 일부 잔여가구가 선착순 분양에 돌입합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용인역 등 교통호재와 첨단자족도시 '용인 플랫폼시티', 삼성전자가 300조원을 투자해 조성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등 개발호재가 있습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됩니다. 25m 4레인 수영장과 펜션형 게스트하우스, 호텔식 사우나, 스크린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100평 규모의 복층형 북카페 등입니다.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 분양 관계자는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전 가구 시스템 에어컨(4~5개), 붙박이장(1~3개), 현관 중문, 하이브리드 전기오븐, 인덕션까지 무상 제공한다"면서 "규제지역 해제로 전매제한은 6개월로 완화됐고, 취득세도 낮아졌다"고 말했습니다. AD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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