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중앙전파관리소(소장 민원기)는 30일서울 송파구 전파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전파지킴이의 날’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1947년 ‘체신부 전무국 광장분실’로 전파감시업무를 시작해 방통위 산하로 기관으로 재편된 전파관리소는 개소기념일인 매년 6월 1일을 ‘전파지킴이의 날’로 지정한 바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 민원기 소장은 ‘전파지킴이의 소명과 조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해달라’는 당부했다.
전파관리소는 통신사업자에게 할당되는 주파수의 ‘대역범위와 출력범위’를 관리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