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부국퓨쳐스타즈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이하 부국스팩)가 오는 29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된다.
부국스팩은 스마트TV와 스마트폰 부품 회사 등을 합병대상으로 하고 있다. 주요주주로는 유진자산운용(11.99%), 드림자산운용(7.50%), 현대스위스저축은행(6.00%), 신안상호저축은행(6.00%)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공모가는 2000원이다.
이에 앞서 부국스팩은 일반 공모 청약에서 321.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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