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를 순방중인 박영준 지식경제부 차관이 오만과의 경제협력에 합의했다.
지경부는 26일 박 차관이 '제2차 한.오만 경협위원회'에 대표로 참석해 에너지자원, 플랜트, 정보기술(IT), 중소기업 등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중소기업 정책공유, 정보보안 컨설팅 제공, 보건 인력교류, 오만 연안 적조현상 공동연구 등이다.
박 차관은 이어 오만의 주요 장, 차관들을 만나 오만에서 진행될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의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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