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삼우아이엠씨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2010-10-25 15:43:3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비글로벌스타게임앤앱스 기업인수목적, 딜리, 삼우아이엠씨 등 3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국내기업 70개사, 기업인수목적회사 19개사, 외국기업 8개사 등 총 97개사다.
 
케이비글로벌스타게임앤앱스 기업인수목적회사 자본금은 6200만원, 주당예정발행가는 3000원(액면가 100원)이다.
 
딜리는 컴퓨터 및 주변장치 제조업체로 매출액은 230억5900만원, 순이익은 47억5300만원이다. 주당예정발행가는 9000~1만원(액면가 500원)이다.
 
삼우아이엠씨는 기반조성 및 시설물 축조관련 회사로 매출액 369억5400만원, 순이익 56억7400만원이다. 주당예정발행가는 7000~8000원(액면가 500원)이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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