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봉, 광물 등 석유 등 공동탐사 MOU
망간·우라늄·원유 등 공동탐사 등 교류확대키로
2010-10-25 15:21:2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자영기자] 한국과 가봉이 광물. 석유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베칼레 가봉 광물.석유.탄화수소부 장관은 25일 양국간 정상회담 직후 '한-가봉 광물·석유 협력 MOU'에 서명했다.
 
가봉은 희귀광물로 꼽히는 망간 보유량이 세계 5위에 이르고, 원자력발전의 핵심원료인 우라늄 잔존보유량에서도 세계 25위에 오르는 등 아프리카내 자원 강국이다. 원유보유량 역시 아프리카내에서 9위국이다.
 
한국과 가봉은 광물과 석유를 공동탐사하고 지질정보와 인적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뉴스토마토 이자영 기자 leejayo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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