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수익 은닉’ 김만배 구속영장(1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23-02-14 11:17:02 ㅣ 2023-02-14 11:17:02 [뉴스토마토 윤민영 기자]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4일 대장동 수익 은닉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윤민영 기자 min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의중 금융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윤민영 안녕하세요. 보험, 여신 등 2금융을 취재하는 윤민영 기자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자본성증권 돌려막기 어려워진 보험사…콜옵션 부담 급증 당국, '포용금융' 저금리에 방점…성실 상환 차주는 '역차별' 단독 가입 어려워진 실손, 보험료·보장 다 줄어든 5세대는? PLCC 늘려도 '충성고객' 효과 미미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