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경북 구미에 ‘희망의 집’ 완공
2008-05-29 12:40:00 2011-06-15 18:56:52
LIG손해보험은 29일 경북 구미에서 구자준 부회장과 남유진 구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 집’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LIG손해보험이 2005년부터 이어온 ‘희망의 집짓기’는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동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해비타트(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위한 집짓기 운동)활동으로, 이번 ‘희망의 집’은 경북 구미에 할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아람(가명)이네를 위해 지어졌다.
 
구자준 부회장은 “희망의 집이 비록 호화롭지는 않지만 아람이 가정에 작으나마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오늘 아람이네 집 앞에 심은 ‘희망 나무’와 더불어, LIG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희망의 열매를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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