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성희기자]바젤위원회(BCBS; Basel Committee on Supervision)는 19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137차 바젤위원회 회의를 열고, 11월 G20 서울 정상회의에 제출할 'BCBS 규제개편 보고서'를 확정했다.
나웃 웰링크(Nout Wellink) BCBS 의장은 "은행규제 개혁안 다시 한번 논의했으며 반응은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단기 중장기 유동성 비율 규제는 예상치 못한 결과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관찰 기간을 가진 다음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면서도 "유동성 비율 규제는 은행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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