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애강리메텍(022220)은 중국의 유야오 후성 인더스트리얼앤트레이딩(YUYAO HUISHENG INDUSTRIAL&TRADING)과 폴리부틸렌(Poly-Butylene)-1 원료 총판매업체 지정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말까지로, 중국 업체는 애강리메텍으로부터 PB-1 원료를 공급받아 중국내에서만 판매해야 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