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성남 기자] SK증권은 21일 이사회를 통해 전우종 SK증권 경영지원부문장을 SK증권 각자 대표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SK증권은 김신 현 대표이사와 전우종 경영지원부문장의 신규 선임으로 ‘투톱 체제’로 변화하게 된다. 임기는 오는 22일부터 2024년 3월 정기주총일까지다.
SK증권 관계자는 “의사결정의 신속성을 제고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각자대표체제로 전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성남 기자 drks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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