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호 부사장. (사진=호텔신라)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호텔신라가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과창출 기여도가 높고 리더십과 전문성을 보유해 향후 성장성이 높은 우수인력을 승진자로 선정했다는 게 호텔신라의 설명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코로나 엔데믹 이후의 경영환경에 대비해 사업역량 강화와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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