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이정호 부사장·이재완 상무 승진
엔데믹 이후 경영환경 대비…사업역량 강화·중장기 성장 전략 적극 추진
2022-12-12 15:09:30 2022-12-12 15:09:30
이정호 부사장. (사진=호텔신라)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호텔신라가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호텔신라(008770)는 이정호 상무가 부사장으로, 이재완 신임 상무가 승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과창출 기여도가 높고 리더십과 전문성을 보유해 향후 성장성이 높은 우수인력을 승진자로 선정했다는 게 호텔신라의 설명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코로나 엔데믹 이후의 경영환경에 대비해 사업역량 강화와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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