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27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50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세가 지속됐다.
15일 금융투자협회와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 308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며 27거래일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펀드별로는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K'에 65억원, '한국투자한국의힘증권투자신탁 1[주식](A)'에 61억원이 들어왔다.
해외 주식형펀드(ETF 제외)에서는 1015억원이 감소하며 50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세가 이어졌다.
'산은차이나스페셜A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CI'에서 150억원이 감소했고, 'KTB글로벌에너지개발증권투자신탁[주식]종류CI'에서 102억원이 빠져나갔다.
채권형펀드에서는 639억원이 유출됐고,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759억원이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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