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 롯데건설 대표. (사진=롯데건설)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명했다.
21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 대표는 지난주 사의를 표명했다. 당초 하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25일까지다.
하 대표의 사직 처리 및 후임 인사 선임을 롯데건설 이사회를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하 대표의 임기가 아직 남았지만 사의를 밝혔다"며 "사직에 대한 최종 결정이나 후임 인사는 이사회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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