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외환선물은 12일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다우존스사의 실시간 한국어 외환뉴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다우존스 뉴스 서비스는 전세계 주요시장과 통화에 대한 뉴스와 경제지표, 미국 달러화와 유로, 일본 엔화 등 투자자들의 관심통화 관련 전문가 칼럼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 마켓토크 서비스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장전망과 기술적요인에 대한 해설과 논평을 게재한다.
외환선물 관계자는 "지난 9월13일부터 외환선물에 호가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의 히마와리증권사를 통해 공급받는 이 뉴스 서비스가 외환시장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전문가들의 논평과 전망을 접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다우존스는 미국 다우지수를 산출하며 월스트리트저널을 발간하는 세계 최대 보도채널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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