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
전화연결: 김기보 우리투자증권 연구원
만기보다 선물 외국인의 방향성에 주목
6월 동시만기 이후 유입된 차익매수 3조 5,000억 원 가량
매수 차익잔고 청산 조건은 베이시스 1P 이하, 컨버전 -1P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조건이라 만기 부담 크지 않을 것
연말 배당 메리트 서서히 부각되는 시기라 충격 감소
선물시장 외국인 누적포지션 순매도 전환 등 경계심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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