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노무라인터내셔널은 8일자 보고서를 통해 수출과 건설투자 감소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6%에서 5.9%로 하향조정했다.
권영일 노무라 수석연구원은 내년 한국경제 성장률도 4%에서 3.5%로 낮췄으며, 원·달러 환율은 1075원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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