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수민 기자]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 이정섭)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조달청 발주 철근단가계약 입찰에서 7대 제강사 등이 담합했다는 내용의 공정위 고발사건과 관련, 12일 오전부터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대한제강 등 7대 제강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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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기자 su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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